치과 마취가 걱정될 때 — 마취의 종류와 미리 말할 것

작성: 서울미드림치과 | 발행일: 2026. 10. 20.

임플란트나 치료를 앞두고 «마취 주사가 무섭다», «심장약을 먹는데 마취해도 되나»를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네이버 자동완성에도 «치과 마취 부작용», «임산부 치과 마취»가 뜹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국소마취(치과 부분마취)」는 치과 마취의 종류와 미리 알려야 할 것, 마취 뒤 주의할 점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 내용을 따라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순서

  1. 치과 마취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2. 마취 전에 미리 말할 것
  3. 마취 중에 이런 느낌이 들면 바로 말합니다
  4. 마취가 풀리기 전까지

치과 마취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자료에 나온 설명
도포 마취잇몸 표면에 마취제를 바르거나 뿌림 · 주사 바늘을 찌를 때의 통증을 줄이는 데 주로 씀
침윤 마취치료 부위 주변에 주사로 마취제를 넣음 · 윗니는 대부분 이 방법 · 아래 어금니처럼 뼈가 두꺼운 곳은 어려움
전달 마취신경 줄기 가까이에 마취제를 넣어 넓고 깊게 마취 · 넓은 범위가 마비될 수 있음

주사가 무섭다면 도포 마취처럼 바늘을 찌르기 전 통증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는 점을 알아 두면 마음이 조금 편해집니다.

마취 전에 미리 말할 것

「치과국소마취(치과 부분마취)」는 마취 전에 아래를 확인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임신부와 수유부에게도 치과 마취제가 안전하다고 하면서, 혈관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고 설명합니다. 임신 중이라면 주수와 함께 꼭 알려 주세요.

마취 중에 이런 느낌이 들면 바로 말합니다

같은 자료는 주사에 대한 공포나 통증 때문에 실신이 생길 수 있고, 어지러움·식은땀·메스꺼움 같은 전조가 나타나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리라고 안내합니다. 두근거림 같은 반응도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참지 말고 손을 들어 알리기로 미리 약속해 두면 좋습니다.

마취가 풀리기 전까지

같은 자료는 마취 부위가 얼얼해 통증을 느끼지 못하므로 입술이나 볼을 깨물거나 긁어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마취 뒤 감각이 둔한 상태가 얼마간 이어질 수 있고, 드물게 생기는 이상 감각은 대부분 저절로 회복된다고 설명합니다.

서울미드림치과는 고촌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에 있습니다. 마취가 걱정되거나 먹는 약이 있다면 치료 전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묻고 답하기

Q1) 치과 마취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A1)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도포 마취, 침윤 마취, 전달 마취를 소개합니다.

Q2) 심장약을 먹는데 치과 마취를 해도 되나요?

A2) 같은 자료는 심혈관질환 등 전신 병력에 따라 혈관수축제가 든 마취제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먹는 약과 병을 미리 알려 주세요.

Q3) 임신 중에도 치과 마취를 할 수 있나요?

A3) 같은 자료는 임신부와 수유부에게도 치과 마취제가 안전하다고 하면서 주의해서 쓴다고 설명합니다. 주수를 알리고 함께 정합니다.

Q4) 마취 중에 어지러우면요?

A4) 같은 자료는 어지러움·식은땀·메스꺼움 같은 전조가 나타나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리라고 안내합니다.

참고 자료

그 밖의 치료 — 개인에 따라 시술·치료 후 통증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고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전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과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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