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트를 생각하면서 «자면서 이를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괜찮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는 라미네이트가 다른 보철물보다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해로운 힘을 받으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이갈이」는 이갈이가 치아와 치료받은 재료에 반복적으로 힘을 가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글은 두 자료를 함께 살펴, 라미네이트를 붙이기 전과 붙인 뒤 이갈이와 관련해 알아 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순서
- 라미네이트가 힘에 약한 까닭
- 이갈이가 치아에 남기는 것
- 붙이기 전에 점검할 것
- 붙인 뒤 보호하는 방법
- 생활에서 줄일 수 있는 힘
- 떨어지거나 깨졌을 때
라미네이트가 힘에 약한 까닭
「라미네이트 치료」는 라미네이트를 주로 위턱 앞니의 법랑질(치아 바깥층) 표면만 최소한으로 깎은 뒤 얇은 도재(세라믹)나 복합 레진 판을 레진 접착제로 붙이는 보철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치아 전체를 덮지 않고 일부 면에만 붙기 때문에 다른 보철물에 비해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같은 자료는 적고 있습니다.
같은 자료의 질문과 답은 라미네이트가 두께가 얇고 치아 일부 면에만 접착되어 다른 보철물보다 깨지거나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사용 습관과 주의가 필요하고, 라미네이트를 한 치아로 단단한 음식을 씹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갈이가 치아에 남기는 것
「이갈이」는 이갈이로 생길 수 있는 입안의 검사 소견으로 씹는 면이 닳는 것, 치아 목 부분이 패이는 것,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지는 것, 치료받은 치아 재료가 반복해서 깨지는 것을 소개합니다. 심한 이갈이가 이어지면 힘을 받는 치아와 치아 주위 조직, 씹는 근육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도 같은 자료에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이갈이를 반복적인 턱 근육 활동으로 정의하고, 이를 옆으로 가는 움직임뿐 아니라 꽉 무는 것과 턱에 힘을 주는 상태도 포함한다고 설명합니다. 소리가 나지 않는 이 악물기도 치아에 힘을 가한다는 점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붙이기 전에 점검할 것
「이갈이」는 이갈이를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고, 대부분 가족이나 함께 자는 사람을 통해 알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라미네이트 상담 전에 가족에게 이 가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지 물어보고, 아침에 턱 근육이 아프거나 피곤한지, 옆머리가 아픈지, 이가 시큰거리는지 떠올려 보시면 좋습니다. 같은 자료는 이런 아침 증상을 이갈이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가 점검 항목으로 소개합니다.
같은 자료는 혀 가장자리에 치아 자국이 있거나 씹는 면이 전반적으로 많이 닳은 것도 점검 항목으로 듭니다. 이런 내용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라미네이트의 범위와 방법을 정할 때 의료진이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치료」는 시술 전 진단 모형을 만들어 라미네이트로 치료가 가능한지, 도재관 치료가 필요한지를 판단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의 질문과 답은 치아 전체를 덮는 크라운이 강도와 내구성이 더 높지만 치아를 더 많이 깎는다고 비교합니다. 힘을 많이 받는 상황이라면 이런 차이도 상담에서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붙인 뒤 보호하는 방법
「이갈이」는 구강장치를 현재 이갈이 치료에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장치가 이갈이를 없애지는 못하지만 줄일 수 있고, 이갈이로 치아·잇몸·근육에 가해지는 힘을 막아 이차적인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치료용 장치를 단단한 레진으로 만들어 치아 전체를 덮는 교합안정장치로 설명하고, 위아래 치아가 전체적으로 잘 닿도록 조정해야 하며 정기 점검을 받으며 써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말랑한 재료의 시판 장치는 맞물림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없어 장기간 사용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같은 자료는 적고 있습니다.
생활에서 줄일 수 있는 힘
「라미네이트 치료」는 접착 뒤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치료받은 부위로 단단한 음식을 씹는 등 라미네이트에 지나친 힘이 가해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이갈이」는 낮 동안 이를 악무는 습관을 스스로 관찰하고 바로잡는 자기감시를 소개합니다. 혀끝을 위쪽 앞니 바로 뒤 입천장에 가볍게 대고 위아래 치아는 닿지 않게 하며, 턱과 목, 어깨 근육을 풀어 둔 상태가 올바른 위치라고 설명합니다. 낮의 습관을 줄이려고 노력하면 수면 이갈이도 줄일 수 있다는 내용도 같은 자료에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손톱 깨물기, 껌 자주 씹기, 입술 깨물기 같은 습관도 치아가 닳는 문제와 관련된다고 소개하고, 지나친 흡연·음주·카페인 섭취를 피하라고 권합니다.
떨어지거나 깨졌을 때
「라미네이트 치료」는 라미네이트가 떨어지거나 부분적으로 깨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단순히 떨어진 경우 그 치아에 충치가 없다면 기존 라미네이트를 다시 붙여 볼 수 있고, 도재면이 조금 깨진 정도라면 다듬어 계속 쓸 수 있지만, 손상이 심하면 새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같은 자료는 적고 있습니다. 떨어진 라미네이트는 버리지 말고 가지고 치과에 오시면 됩니다.
서울미드림치과는 임플란트·라미네이트·치아미백·부분틀니·완전틀니를 진료하며, 검사 장비로 CT와 구강스캐너를 갖추고 있습니다. 문의는 전화 031-987-2877로 받습니다.
묻고 답하기
Q1) 이를 가는데 라미네이트를 해도 되나요?
A1)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라미네이트가 해로운 힘을 받으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이갈이가 치료받은 재료를 반복해서 깨뜨릴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상담 때 이갈이 여부를 알려 주세요.
Q2) 이를 가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가족이 이 가는 소리를 들었는지, 아침에 턱이 아프거나 이가 시큰한지 등을 자가 점검 항목으로 소개합니다.
Q3) 라미네이트를 보호하는 장치가 있나요?
A3)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단단한 레진으로 만든 구강장치가 이갈이로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막아 준다고 설명합니다.
Q4) 시판 마우스피스로 대신해도 되나요?
A4)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시판 장치가 맞물림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없어 장기간 사용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Q5) 라미네이트가 떨어지면 다시 붙일 수 있나요?
A5)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단순히 떨어진 경우 충치가 없다면 기존 라미네이트를 다시 붙여 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6) 낮에 이를 꽉 무는 것도 영향이 있나요?
A6)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를 꽉 물거나 턱에 힘을 주는 상태도 이갈이에 포함하며, 낮의 습관을 줄이면 수면 이갈이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6571 (확인일 2026-10-13)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갈이」 —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6315 (확인일 2026-10-13)
임플란트 — 개인에 따라 수술 후 통증, 붓기, 출혈, 감염(임플란트 주위염) 등이 생길 수 있고 잇몸뼈 상태에 따라 뼈이식이 필요하거나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드물게 식립한 임플란트가 잇몸뼈에 고정되지 않아 다시 수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라미네이트·올세라믹 — 개인에 따라 치료 후 시린 느낌이 생길 수 있고, 치아 표면을 일부 깎기 때문에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갈이나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으면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고 잇몸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치아미백 — 개인에 따라 치아 시림과 잇몸 자극이 생길 수 있고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미백된 색은 음식물·흡연 등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고 기존 보철물은 색이 바뀌지 않으므로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 밖의 치료 — 개인에 따라 시술·치료 후 통증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고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전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과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