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동안 이를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스스로 확인해 볼 것

작성: 서울미드림치과 | 발행일: 2026. 10. 22.

안녕하세요, 고촌역 2번출구 앞 서울미드림치과입니다. 가족에게 「자면서 이를 갈더라」는 말을 들었다면 어떤 것부터 확인하면 좋을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갈이」 안내를 따라 정리했습니다.

이갈이는 이를 가는 움직임뿐 아니라 이를 꽉 물거나 턱에 힘을 주는 상태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를 자는 동안 생기는 수면 이갈이와 깨어 있을 때 생기는 주간 이갈이로 나누고,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가족의 말을 듣고 처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확인해 볼 질문은 무엇인가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를 평가할 때 쓰는 자가 질문을 소개합니다. 아래 질문 중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떠올려 보세요.

같은 자료는 이갈이가 밤새 계속되는 것은 아니고 소리가 크지 않을 수도 있어, 가족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하다고 덧붙입니다.

입안에서는 어떤 흔적을 볼 수 있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로 생길 수 있는 입안과 얼굴의 소견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다만 씹는 면이 닳는 것은 딱딱한 음식이나 산성 음료 등으로도 생길 수 있어 이갈이만의 흔적은 아니라고 같은 자료는 설명합니다. 혀나 볼 안쪽에 물린 자국이 있다면 최근에 이갈이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생활에서 줄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과도한 흡연·음주·카페인 섭취가 이갈이를 부르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스트레스나 수면 질환이 있다면 상담과 치료로 조절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같은 자료는 낮에 이를 악물지 않도록 스스로 살피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혀끝을 위 앞니 바로 뒤 입천장에 가볍게 대고, 위아래 치아는 닿지 않게 하며, 턱과 목·어깨의 힘을 빼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위아래 치아가 닿아 있는 것을 알아차리면 그때마다 이 자세로 돌아갑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런 증상이 있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 가능성을 스스로 살펴볼 수 있는 항목도 소개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것이 있다면 이갈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언제 치과를 찾아야 하나요?

같은 자료는 이갈이와 연관된 증상이 있거나 입안·얼굴에 위와 같은 흔적이 있으면 병원을 찾아 상담하라고 안내합니다. 이갈이가 심하거나 거의 매일 있다면 증상이나 불편감이 없어도 치아가 닳는 것을 막기 위해 구강장치 상담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라미네이트나 보철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갈이가 있으면 치아뿐 아니라 치료한 보철물에도 힘이 반복해서 가해집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라미네이트 치료」 안내는 라미네이트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고, 「완전도재관」 안내는 이갈이·이악물기 습관이 있으면 치과의사와 상의해 보철물이 닳거나 깨지지 않게 막는 장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라미네이트나 보철 상담을 앞두고 있다면 이갈이 여부를 꼭 함께 말씀해 주세요. 서울미드림치과 전화는 031-987-2877입니다.

묻고 답하기

Q1) 이를 가는지 제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1)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함께 자는 사람의 이야기, 일어났을 때 턱의 뻐근함이나 이를 꽉 문 느낌, 혀·볼 안쪽의 물린 자국 등을 확인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Q2) 이갈이를 꼭 치료해야 하나요?

A2)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를 꼭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련된 증상이나 불편감이 있으면 치료한다고 설명합니다.

Q3) 이갈이가 있으면 라미네이트를 할 때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A3) 이를 가거나 꽉 무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상담에서 말씀해 주세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라미네이트가 과도한 힘을 받으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4) 이갈이 방지 테이프를 붙이고 자면 도움이 되나요?

A4)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 방지 테이프가 입으로 숨 쉬는 것을 막는 테이프로 이갈이를 줄이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심한 수면무호흡이 있으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Q5) 아이가 자면서 이를 가는데 괜찮을까요?

A5)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가 어린이에게 흔하고 나이가 들면서 줄어들어 대부분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치아나 턱의 불편감, 잦은 두통을 호소하면 치과에서 평가를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Q6) 커피도 이갈이와 관련이 있나요?

A6)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과도한 카페인 섭취가 이갈이를 부르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며 커피·녹차·홍차·초콜릿 같은 식음료를 과하게 먹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Q7) 이갈이로 턱이 아플 수도 있나요?

A7)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갈이가 턱관절이나 씹는 근육의 통증, 턱관절의 소리와 걸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참고 자료

라미네이트·올세라믹 — 개인에 따라 치료 후 시린 느낌이 생길 수 있고, 치아 표면을 일부 깎기 때문에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갈이나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으면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고 잇몸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 밖의 치료 — 개인에 따라 시술·치료 후 통증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고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전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과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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