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촌역 2번출구 앞 서울미드림치과입니다.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고기만 먹으면 그 사이에 낀다», «이쑤시개를 계속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치과의사협회(KDA) 「치과상식 FAQ」의 상담 답변은 음식물 끼임을 임플란트 뒤에 가장 불편해하는 점 중 하나로 꼽습니다. 왜 끼는지, 집에서 어떻게 다루는지, 언제 치과에 말할지 정리했습니다.
왜 자연치아보다 잘 낄까
임플란트 뿌리는 자연치아 뿌리보다 가늘어서 잇몸 가까운 쪽에 치아 사이 공간이 더 생깁니다. 협회 FAQ 상담 답변이 꼽는 끼임의 이유가 이것이고, 이 빈틈으로 음식물이 들어가 고입니다. 임시 치아를 쓰는 기간에는 모양을 확인하는 단계라 끼임이 더 심할 수 있다는 답변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
같은 FAQ에는 빈 공간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메워질 수 있다는 답변이 있습니다. 다만 생활이 불편할 정도라면 참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다. 보철물의 크기나 형태를 조절해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하는 관리
- 식사 뒤에는 그 자리부터 확인합니다
- 치간칫솔이나 치실로 빼냅니다(이쑤시개로 잇몸을 찌르지 않습니다)
- 치간칫솔은 틈에 맞는 굵기를 고릅니다
- 낀 채로 잠들지 않습니다
치과의사협회(KDA) 「자연치아 묻고 답하기」는 자연치아든 임플란트든 매일의 칫솔질과 치간칫솔이 관리의 기본이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생기면 자연치아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낀 음식물을 오래 두지 않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이럴 때는 치과에 말합니다
- 매 끼니마다 같은 자리에 낍니다
- 빼고 나서도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납니다
- 낀 자리에서 냄새가 납니다
- 끼임 때문에 그쪽으로 씹지 않게 됩니다
서울미드림치과 안내
음식물 끼임이 계속된다면 정기 검진 때 꼭 말씀해 주세요. 서울미드림치과는 고촌역 2번출구에서 도보 약 1분, 김포대로 343 지산빌딩 4층에 있습니다. 평일과 토요일 모두 진료하며 정기 휴진일은 없습니다.
묻고 답하기
Q1) 임플란트 사이에 음식이 끼는 건 잘못된 건가요?
A1) 치과의사협회(KDA) FAQ 상담 답변은 임플란트 뿌리가 자연치아보다 가늘어 치아 사이 공간이 더 생기고, 그래서 음식물 끼임이 흔한 불편이라고 설명합니다.
Q2) 끼는 게 너무 불편한데 고칠 수 있나요?
A2) 같은 FAQ는 생활이 불편하면 보철물의 크기나 형태를 조절해 고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3) 이쑤시개를 써도 되나요?
A3) 잇몸을 찌르지 않도록 치간칫솔이나 치실로 빼내는 것이 좋습니다.
Q4) 끼는 것을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A4) 협회 「자연치아 묻고 답하기」는 임플란트 주변 염증이 자연치아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낀 음식물은 바로 빼냅니다.
참고 자료
- KDA 치과의사협회 「치과상식 FAQ」 https://www.kda.or.kr/kda/kdaFaq/faq_list.kda (확인일 2026-10-14)
- KDA 치과의사협회 자연치아아끼기운동본부 「자연치아 묻고 답하기」 https://www.kda.or.kr/kda/dentesCherish/dentesCherishCont03/html.kda (확인일 2026-10-14)
임플란트 — 개인에 따라 수술 후 통증, 붓기, 출혈, 감염(임플란트 주위염) 등이 생길 수 있고 잇몸뼈 상태에 따라 뼈이식이 필요하거나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드물게 식립한 임플란트가 잇몸뼈에 고정되지 않아 다시 수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과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